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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휴식, 일과 사생활.

하루 속에서 바뀌는 두 시간을 아름답게 구분해 쓰는 패스 케이스입니다.

‘LUVE(루베)’는 기능적인 단차 포켓을 좌우 대칭으로 배치한 접이식 패스 케이스입니다.

총 4개의 포켓을 갖춰 왼쪽은 ‘업무용(사원증과 출퇴근 교통카드)’, 오른쪽은 ‘개인용(개인 카드와 운전면허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일상을 간편하게 하나로 담으며 명확히 구분해 쓸 수 있습니다.

재킷과 정장 가슴주머니에도 깔끔하게 들어가 실루엣을 해치지 않습니다.

매일의 업무와 개인 생활을 이 하나로 깔끔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