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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거의 매일 손에 쥐는 ‘열쇠’.

‘CARO(카로)’는 문을 잠그고 열 때 손에 편하게 잡히도록 만든 루프형 키링입니다.
손바닥에 자연스럽게 맞는 크기로 설계해 일상의 동작을 부드럽게 돕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꺼낼 때도 고리에 손가락을 걸기 쉬워 지체되지 않습니다.
안료로 마감한 검은 가장자리가 테두리를 단단히 보강해 매일 거친 사용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만듦새입니다.

CARO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간결하고 작게 만든 ‘CARO-picco(카로 피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은 일상 도구이기에 세련된 제품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매일의 동작이 조금 더 정성스러워집니다. 그런 작은 행복을 소중한 분께 선물해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