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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산과 내만이 함께 만든 로고의 유래.

브랜드명 ‘amba(안바)’는 고향 게센누마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으며 도시를 조용히 지켜온 ‘안바산’에서 유래했습니다.

특별하면서도 일상의 풍경으로 자연스럽게 자리한 안바산처럼, 사용하는 사람의 생활에 스며들어 오래 함께하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그 마음이 우리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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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에 새긴 잔잔한 내만의 풍경.

상징인 로고에는 안바산에서 바라본 게센누마 내만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느긋하게 일렁이는 물결의 선과 감싸 안는 듯한 부드러운 곡선.

장인 다카하시 미노루가 나고 자란 게센누마의 풍경과, 제품을 손에 드는 분께 전하고 싶은 ‘평온하고 편안한 시간’을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선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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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작업으로 키우는 ‘일상 속 특별함’.

유행을 좇는 화려함보다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정성껏 완성하는 탄탄한 제작.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마감하기에 로고의 선처럼 매끄럽고 손에 부드럽게 익는 질감이 생깁니다.

쓸수록 색과 윤기가 더해져 나만의 표정으로 자라나는 과정도 amba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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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물건이기에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게센누마의 안바산과 내만의 바다. 고향을 상징하는 두 존재처럼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일상에 ‘익숙한 특별함’을 더할 제품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amba의 제작 과정과 가죽의 매력, 제품에 담은 마음을 조금씩 전하겠습니다.

오래도록 함께해 주세요.